미국 실리콘 밸리 Canari Noir 인턴십 후기 (2010)

해외 인턴십 참여수기

 

 

 

 

 

 

 

 

 

미국으로 가기까지

 

미국으로 인턴을 가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인턴으로 갈 회사를 정하는 것입니다. 제가 회사에서 인턴십을 하기로 결정한 이유는 졸업 후 진로 선택을 앞두고 대학원 진학과 취업 중에 어떤 것을 택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회사에서 저의 전공을 살려 할 수 있는 일은 어떤 것인지 직접 체험해보지 않으면 모른다는 생각에 회사에서 일을 해보기로 결정했었습니다. 특별히 해외로 인턴을 가려고 계획을 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Canari Noir의 공동 창립자 중 한 분이 포스텍 출신이셔서 학교에 리쿠르팅을 오시게 되어 우연히 해외 인턴십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회사라고 하더라도 채용 과정은 한국 회사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제출 후에 간단한 기술 면접을 온라인(텍스트) 상으로 진행하고,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인턴십이 확정된 후에는 항공권을 예약하고 비자를 취득해야 합니다. 항공권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이 올라가기 때문에 미리 예약할 수록 좋습니다. 미국은 관광 목적에 한해서는 3개월 무비자 입국이 허용되지만, 인턴십을 위해서는 J-1 (문화 교류) 비자를 얻어야 합니다. 미국의 비자 취득 과정은 꽤 까다롭고 시간이 오래 걸리기로 유명하기 때문에 미리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J-1 비자를 얻기 위해서는 DS-2019라는 인턴십 프로그램 증명 서류가 필요한데, 이는 합격 후에 미국에 있는 대행 회사에서 발급하여 국제 우편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또한 시간이 걸리니DS-2019가 오기 전까지 그 외의 서류들을 모두 작성해놓고, DS-2019를 받은 후 바로 인터뷰를 예약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관련 서류를 대사관에 제출한 후에 인터뷰 날짜를 잡고 서울 광화문에 있는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입국 목적에 대한 간단한 인터뷰를 거친 후에 비자가 발행됩니다. 항공권을 예약하고 비자를 발급 받았다면 준비의 70% 정도는 완료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미국에서 살 준비를 해야합니다. 집의 경우 저같은 경우에는 회사에서 거주지를 알아봐 주었기 때문에 쉽게 해결되었지만, 직접 알아봐야 하는 경우에는 미국의 중고 거래 사이트인Craig’s list (http://craigslist.org) 라는 사이트를 통해 알아보시면 그리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사용할 약간의 현금과 신용카드, 체크카드 등을 준비하고 짐을 꾸리시면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을 것입니다

 

 

미국에서의 생활과 얻은 것들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회사에서는 웹 프로그래머로 근무했습니다. 보통 미국에서 인턴십을 했다고 하면 영어를 굉장히 잘 할꺼라는 생각을 많이 하시는데 미국인들은 모두 마케팅 팀에 있었고, 제가 속해있던 개발 팀은 모두 한국 사람들이었고 공동 창업자 중의 한 분인 동문 선배(CTO)님이 마케팅 팀과 회의 후 개발팀에게 내용을 전달해주었기 때문에 미국에서 일하면서도 일 관련해서 회사에서 영어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회사 일 이외의 이야기를 하면서 영어를 더 많이 썼던 것 같습니다.

 

엔지니어들의 일은 세계 어딜 가나 비슷한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미국에서 일을 했지만, 일 자체는 한국과 크게 다른 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다만 언제나 사무실에 출근해서 일해야 하는 한국과는 달리 일만 제대로 한다면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거의 신경쓰지 않기 때문에 LA에 있었던 첫 한 달 동안은 거의 매일 사무실에 출근했지만 실리콘 밸리 근처의 산 호세(San Jose)로 이사한 후에는 집에서 일한 날이 훨씬 많습니다.

 

제가 주로 하게 된 일은 고객들이 보게 될 웹페이지를 제작하는 웹 프로그래밍이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웹페이지들은 보통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서 제작됩니다. 먼저 기획자가 어떤 페이지의 윤곽을 잡으면 디자이너가 그 윤곽에 디자인을 입힙니다. 이 단계에서의 결과물은 웹 페이지라기보다는 하나의 그림 파일인데, 이 그림 파일이 퍼블리싱 (Publishing) 단계를 거치면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는 형식의 html 파일이 됩니다. 저는 이 파일들에 프로그램을 연결시켜 버튼이나 이미지 출력, 링크 연결과 같은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 하는 일을 주로 맡았습니다. 이 작업에 필요한 프로그래밍 언어들은 잘 몰랐지만 그리 어렵지 않았기에 쉽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배운 것 중의 하나는 졸업 후에 제 전공을 가지고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지에 대한 것입니다. 학교에서 공부를 하면서도 항상 졸업 후에 사회에서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또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지에 대해 궁금증이 많았는데 회사에서 직접 일을 해 봄으로써 이런 궁금증이 많이 해소가 되었고, 저의 진로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이 있다면 머리속으로만 고민하기보다 방학 등을 이용하여 연구참여나 인턴십을 통해 짧게라도 대학원 생활이나 회사 생활을 직접 경험해 보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2달이라는 기간은 짧아보일  있지만 다른 사람들을 통해 전해 듣는 것보다는 직접 부딪혀보고 경험함으로써 얻을  있는 것이 훨씬 많을 것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회사에서 제가 맡은 일을 통해 배운 것도 소중하지만 더불어 미국에 가서 만난 사람들 역시 소중한 재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회사 자체가 열 명도 안되는 작은 규모였기에 CEO와 가깝게 지내면서 직접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었습니다. 흔히 실리콘 밸리를 세계 IT의 요람이라고 합니다. 누구나 이름만 들어도 아는 구글(Google)이나 아이폰으로 유명한 애플(Apple)에서부터 트위터(Twitter) 나 페이스북(Facebook) 같은 회사에 이르기까지 세계 IT 시장에 큰 획을 그은 회사들 대부분이 실리콘 밸리에서 탄생했기 때문에 붙은 이름입니다. 저희 회사도 그 많은 회사들 중 하나였기 때문에 회사에서 일하면서, 그리고 실리콘 밸리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보면서 실리콘 밸리에서 창업을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실리콘 밸리가 세계IT의 중심이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을 통해 언급한 것들 외에도 3달간의 인턴십을 통해서 정말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부족한 글솜씨 탓에 제대로 전달이 되었는지 걱정스러울 뿐입니다. 사실 우리 학교 학생들은 학교의 성격이나 지리적 여건 때문에 회사와 일을 해 볼수 있는 경험이 드문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실제 회사 일을 하는 데에 있어서는 다른 학교 학생들에 비해 뒤쳐지는 면이 없지 않습니다. 물론 저 역시 마찬가지이고, 부족한 저에게 이렇게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게 해주신 선배님과 저에게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기회를 준 우리 학교에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학우분들이 저와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바라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공학과 07학번 한대희입니다.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미국 실리콘밸리의Canari Noir라는 e-commerce(전자상거래) 회사에서 웹 프로그래머로서 3달 간의 인턴십을 마치고 10월 초에 귀국했습니다. 해외에서 인턴십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그리고 진로 결정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을 시작해봅니다.

인도 MIT 대학 인턴 후기

인도에서의 국제 Internship을 마치고

 

 

1. 가게 된 동기

 

2007년 초, 저에게 주어진 마지막 방학인 여름 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에 학교 홈페이지의 게시판에 International Internship Program에 참가하고자 하는 학생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았습니다.

해외여행과 internship이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에 저는 주저 없이 프로그램을 신청하였습니다.

 

2. 인턴쉽 가기까지의 준비과정

 

2학년 때 참가했던 summer session 프로그램과 유사했지만 신청과정에서 저의 학점, 영어성적, 이수한 전공과목, 등을 내야했습니다. 또한 자기소개서 및 cover letter를 서류에 포함시켜야 했기 때문에 준비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보통 3월 초에 학교에서 internship 신청을 받고 3월 말 안에 해외의 기업, 혹은 학교에 contact을 해야만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영국을 가고 싶었지만 조금 늦게 지원한 관계로 인원이 다 차서 지원을 할 수 없었습니다.

미리 여권을 만들어 놓지 않았고, 방학기간에 맞춰 internship을 갔다 와야 했기 때문에 날짜를 맞춰서 갈 수 있는 나라를 정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갈 수 있는 나라는 그리스, 태국, 인도 3개국이었습니다. 전자과는 독일, 영국, 캐나다 쪽도 있었지만, 기간 및 기타 이유로 신청을 할 수 없었습니다.

3개국 중에 저는 IT강국으로 유명한 인도를 저의 목적지로 선택했습니다. 인도의 MIT라는 대학에 apply를 한 후 약 1달 정도 후에 합격 통지가 왔습니다. 5월 초쯤 그쪽에서 원하는 서류를 내었는데 중간에 여권 관련 문제가 발생해서 6월 중순이 돼서야 서류 처리가 다 끝이 났죠. 인도에서 internship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학생비자가 필요합니다. 비자도 그냥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에이즈 및 B형 간염검사를 한 후 검진서를 제출해야하는데 검진서를 받는데도 2~3일쯤 걸리므로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부는 미리 해 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노트북은 꼭 필요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그곳에 노트북을 안 가지고 가서 학교 컴퓨터실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는데 시간적으로 손해가 꽤 큰 듯이 보였습니다. Cover letter는 제가 처음 쓰는 관계로 reject를 한번 당했습니다. 인터넷에서 한번쯤 양식을 살펴보고 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여권은 방학 중에 만들어 놓는 것이 미리미리 지원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3. 그곳에서 맡았던 업무

 

인도에서의 인턴쉽은 한국에서의 대학원 연구참여와 비슷한 과정이었습니다. 실무에 필요한 일을 배우기엔 제 기초가 부실했기 때문에 한 달이란 기간 동안 그쪽에서는 커다란 프로젝트를 맡는 것보다 기초를 위한 문제를 내고 제가 풀어오는 식의 방법을 택했습니다. 즉, 배정받은 교수님을 매일 아침 찾아가서 숙제에 대한 첨삭을 받는 식이었습니다. 매일 아침 9~10시 사이에 찾아가면 교수님이 계셨습니다. 방학이라 사람들이 적어서 그런지 교수님께선 꼼꼼히 문제에 대한 제 풀이를 체크해주셨습니다.

제 세부전공은 제어 쪽이었는데 실제로 그곳에서는 Biomedical쪽에 쓰이는 통신 skill을 원했습니다. 그래서 DSP지식을 이용한 matlab결과물을 내는 것이 주로 제가 한 것이었습니다. 4주란 기간이 매우 짧았기 때문에 4~5개정도의 문제를 풀고 왔습니다.

 

 

 

4. 일상적인 생활

 

인도 IAESTE(국제이공계교류협회)는 크게 2곳에 있습니다. 그 중 한곳만이 원활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인도의 MIT, 약자는 그 유명한 미국의 MIT와 같지만 실제로 인도의 MIT는 Manipal Institute of Technology의 약자입니다. Manipal이란 지역 또한 인도에 두 곳이 있습니다. 인도는 여러 개의 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Manipal은 남서부의 까르떠나까 주, 그리고 북동부의 아삼 주에 있습니다. 제가 간 곳은 까르떠나까주의 Manipal입니다. 주위 대도시로는 Mangalore가 있으며 조금 더 가깝게 보면 Udupi가 있습니다.

제가 이용한 교통편은 Air India를 이용해서 HongKong->Delhi->Mumbai->Bangalore였습니다. 사실 Mumbai->Mangalore로 갔었더라면 인도 IAESTE에서 제공해주는 무료픽업을 이용해 2시간만에 학교에 도착할 수 있었는데, 제가 공항을 착각하는 바람에, Bangalore에서 학교에 도착하는 데만도 무려 15시간이 걸렸습니다.

인도는 상당히 빈부격차가 심한 나라라는 건 대부분이 알고 계실 겁니다. 특히 북인도의 빈부격차는 이루 말할 수 없구요, 남인도는 그나마 깔끔하고 전체적으로 빈부격차가 크지 않습니다.(북인도와 비교해서)

인도의 MIT에 도착하자마자 느낀 건 “참 깔끔하구나” 였습니다. 도시가 4개 대학으로 이루어졌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거의 대부분이 대학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상상할 수 있는 그런 대학가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인도는 공식적인 지정장소 외에 술의 판매가 금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먹거리, 책을 싸매고 돌아다니는 대학생들, 그리고 깔끔한 거리는 Manipal의 대학도시 이미지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Manipal의 첫 숙소는 사람살기가 힘들 정도로 열악했습니다. 방의 거미줄은 고사하고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는 책상은 여기서 과연 한 달을 버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할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물론 무료로 제공해주는 것이었지만 정말 너무했습니다. 그래서 그쪽의 직원과 상의해서 한화 75000원을 내고 방을 Upgrade했습니다. 그 곳은 새로 지은 건물이라 그런지 앞의 방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깔끔했습니다. 에어콘과 인터넷사용을 할 수 있다는 장점, 방안에 구비된 화장실, 깔끔한 내부는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저는 인터넷 사용을 위해 노트북을 개인적으로 가져간 것이 다행이었죠.

저는 레바논 사람과 같이 숙소를 썼었는데, 그 친구도 해외 인턴쉽으로 왔습니다. 총 28명 정도가 방학을 맞아 인도에 왔는데, 대부분 유럽이나 중동 쪽에서 온 친구들이었습니다. 다들 밝고 명랑해서 친해지기 쉬웠습니다. 인턴쉽을 하러 온 친구들은 보통 방학을 이용해 2달 정도 인턴쉽을 수행하고 갔습니다.

주중에는 위에서 언급했던 것과 같은 일을 하고 주말에는 보통 인턴쉽에 온 학생들이랑 여행을 갑니다. 제 경우는 여행을 혼자 다니는 스타일이라 따로 갔었는데 다른 학생들은 4~5명 무리지어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남인도 주위의 여행지로는 북쪽의 Hampi, Goa, 남쪽의 Mysore, Bangalore가 있습니다. 주위에는 Jog fall이 있구요, 약 4~5번의 주말을 이용하면 까르떠나까 주의 여행지는 모두 돌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기억에 남는 곳이 Hampi의 유적, 그리고 Mysore의 궁전이었는데, 꼭 가보시길 원합니다. 인턴쉽을 수행하면서 얻는 배움의 기쁨보다 더 많은 것을 얻을지도 모릅니다.

시간이 난다면 북인도여행도 겸해서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저는 다른 행사로 인해 북인도에 가보지 못했지만 북인도의 델리를 시작으로 한 바퀴 도는 코스가 정형화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네팔의 Tracking도 매우 유명했습니다.

 

 

 

 

5. 인턴을 마친 후 배운 점

 

제가 기업에서 실무를 맡은 것이 아니고 대학의 교수님 밑에서 간단한 프로젝트를 했기 때문에 인도의 회사 내 문화를 익힐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활성화 안된 Biomedical engineering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인도에서의 짧지만 행복했던 삶을 통해서 인도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인도인들은 세계 어느 나라의 민족보다도 친절하고 순수했습니다. 남의 일을 자기 일처럼 생각해주고, 만날 때마다 인사와 미소로 맞아주는 그들의 모습은 여전히 제 머릿속에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인도의 전통음식들을 맛보면서 그들의 특이한 향료, 재료, 식사법들이 참 신비하다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인도란 나라에서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수레바퀴 속을 굴러가며 국가를 진보시켜나가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와는 많이 다른 그들의 문화를 즐기면서 정말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